고태호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는 작가 '이류진'은 자신의 팬이자 조직폭력배 '둘째'와 우연히 엮이게 되고, 슬럼프를 극복하고 싶은 작가와 글쓰는 법을 배우고 싶어하는 조폭은 필요로 인해 서로 교류를 하게 된다. 그렇게 교류를 하며 조금씩 변해가는 두 사람, 하지만 '둘째'의 세계는 '둘째'를 가만히 두지 않는데...
둘째에게
네이버웹툰에서 연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