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완결★ 9.8
용한 동거인
졔, 윤그늘 / MACHI
#드라마#동양풍로맨스#동양#명랑녀#평범녀#판타지
기나긴 알바 생활을 청산하고, 그동안 모은 돈으로 한국을 떠나려던 '계천희'.
하지만 실수로 승천을 3개월 앞둔 이무기의 여의주를 건드리고 만다.
"제가 당신 여의주가 됐다구요?!"
자신이 승천하기 전까진 한국을 떠날 수 없다는 이무기 '무룡'.
"그래도 꽤 나쁘지 않을 걸? 여의주는 행운을 부르거든."
그렇게 인간과 이무기의 용한 동거가 시작되는데...